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가정방문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54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9월 6일 밤 군산시에 시간당 152mm라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는 1968년 군산에서 지역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다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번 폭우로 군산시 전역에서 다수의 주택이 침수되어 많은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집안 가재도구와 생활 살림을 모두 버려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는 김영란 군산시의원과 중앙동 동장의 수해복구 협조
요청을 받아 회원들과 함께 피해 가정을 찾아가서 물에 잠긴 각종 가재도구 등 살림살이를
폐기 및 정리정돈하는 긴급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을 미친후 박경래 지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산시지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항상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